미유키 카즈야 드림

 

 

이름 : 소노자키 시에나 十徳茶気 紫絵那

생일 : 월 일

학교 : 세이도 고교

학년 : 1학년 → 2학년

출신 : 도쿄도

신체 : 162cm - 마른체형

가족 : 부모님, 동생

 

 

1. 개요


 세이도 고교의 학생.

 야구부 매니저는 아니지만 자주 크로키 하러 가기에 서로 알고는 있다. 가끔 친화력 좋은 야구부들이 가서 자기도 그려달라 했다가 정색하는 얼굴에 뒷걸음질 쳤다.

 미유키와는 중학교때부터 아는 사이로 알려져있는데 (일방적으로) 사이가 나빠 시에나 앞에서는 미유키 얘기를 꺼내지 말라는 얘기가 학기 초부터 퍼졌다.

 

1. 1. 상세


 아직 학생이나 인터넷에서는 꽤나 유명한 동인 작가이다. 딱히 티를 내진 않으나 완벽하게 숨기려 들지도 않기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알아본다. 추리만화 위주이나 로맨스 만화도 자주 그리며 장르를 가리지 않는다. 본인도 앞으로 만화가가 되고 싶기에 열심히 공모전을 준비 중이다.  

 미유키는 중학생때 크로키를 위해 찾은 야구부에서 갑자기 뒤에서 나타나 "그림? 잘그리네~ 다음엔 나도 한장 그려주라" 라며 말 건 덕분에  첫인상부터 좋지 않았다. 사춘기에 아직 감정 조절에 미숙해 욱해서 돈이나 주던가 라며 한마디 하고는 말았는데 그 뒤로 어쩐지 자주 마주치고 그때마다 장난을 치기에 점점 비호감으로 인식되었다. 스스로 상대하지 않고 무시하면 될거라고 생각은 하지만 어쩐지 볼때마다 속이 뒤집히고 역치가 낮아져 쉽게 화를 낸다. 

 그래도 선배니깐... 하는 생각에 참고 참아 한마디 하는 정도로 끝났는데 전부터 기분이  안좋은 어느날 너무 열이 받은 나머지 여느때처럼 장난치는 미유키를 본인도 모르게 한 대 쳤다. 맞은 사람보다 더 당황하는 시에나의 모습에 미유키가 웃으며 풀어줬다. 따로 사과했지만 그때도 장난으로 넘어가고 그 이후로 둘은 좀더 폭력이 난무하고 위아래가 없어져 친한지 사이가 나쁜건지 모르겠다는 얘기를 들었다. 

 시에나는 장난만 덜 쳤어도 좋은 선배라고 생각했을거라 여긴다. 세이도 고교에는 절대 안가리라 마음 먹었지만 합격한 학교 중 가장 잘 맞는 곳이 세이도라 어쩔 수 없이 진학했다.

 

 

2. 외형


짙고 붉은 고동색 머리를 길게 길렀다. 관리는 귀찮지만 짧게 자르기는 싫어 대충 똥머리를 말아 펜으로 고정한다. 숱도 많아서 얼굴의 절반만하다. 앞머리는 오른쪽으로 많이 치우쳐진 ㅅ 모양이다. 

커다란 둥근 은테 안경을 쓰고 다니지만 눈이 생각보다 나쁘지는 않다. 교과서의 작은 글씨정도가 아니라면 안경 벗고도 생활이 가능하다. 때문에 꾸미는 날이면 꼭 렌즈를 낀다. 평소에는 안구건조증으로 렌즈를 종일 끼는건 힘들기에 안경으로 생활 중.

 

 

3. 성격


매사에 원인분석 후 해결책 제시를 하려들어 차갑다는 소리를 듣는다. 들어주기만 해도 된다는 조언을 들은 이후로 본인에게 고민상담을 하면 정말 잘 들어주려 노력한다. 그래도 애정을 모르는 건 아니라 로맨스 만화도 잘 그린다.

의외로 곱씹는 타입. 지나간 일을 후회한다기 보다는 한번 안된다 했어도 다시 생각해보니 괜찮을거 같으면 받아준다. 그래서 자기를 그려달라는 야구부원의 의견은 칼같이 잘랐지만 디테일하지 않은 단체 그림은 그려서 선물해줬다. 

미유키와 있을땐 성격이 확 달라진다. 본인도 그걸 알고 마주치지 않으려 빙 둘러가는데 자꾸 찾아온다. 미유키가 한마디만 해도 짜증이 솟구친다.

 

 

4.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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